2026 육아 지원금 총정리 — 부모급여·첫만남이용권·아동수당·육아휴직 한 곳에
임신·출산부터 양육까지, 2026년 육아 지원금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부모급여 월 100만 원,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아동수당 월 10만 원부터 육아휴직급여 1,500만 원까지 — 시기별로 정리하고 각 제도 신청 가이드로 바로 연결했습니다. 출생 60일 안에 챙겨야 할 것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5일
2026년 4월 7일2026년 4월 기준 정보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아동에게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바우처)로 지급하는 출산 지원금입니다.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출생 신고된 모든 아동이 대상입니다.
출생신고와 함께 신청하면 부모급여·아동수당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육아 지원금 전체가 궁금하다면 → 2026 육아 지원금 총정리(허브) · 더 넓은 복지는 2026 정부지원금 총정리
| 항목 | 내용 |
|---|---|
| 지원 대상 | 출생 신고된 모든 출생아 (소득 무관) |
| 지원 금액 | 첫째 200만 원 · 둘째 이상 300만 원 |
| 지급 형태 |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바우처) |
| 사용 기한 | 출생일(지급일)로부터 원칙적으로 1년 |
| 신청 방법 |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복지로·정부24, 주민센터 |
| 문의처 | 보건복지상담센터(129), 주민센터 |
첫만남이용권은 아이가 태어나면 소득과 관계없이 받을 수 있는 일회성 출산 바우처입니다.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돼, 육아용품·병원비 등 다양한 곳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누가 받나요? 출생 신고된 모든 출생아가 대상입니다.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지급되는 출산 지원금입니다.
첫만남이용권 금액은 얼마인가요? 첫째 200만 원, 둘째 이상 300만 원을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디에 쓸 수 있나요? 국민행복카드로 지급되어 유흥·사행업종 등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병원·약국·육아용품점·마트 등이 대표적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 지급일로부터 원칙적으로 1년의 사용 기한이 있습니다. 기한이 지나면 잔액이 소멸되므로 기한 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첫만남이용권과 아동수당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첫만남이용권은 아동수당·부모급여와 별개 제도라 모두 중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출생신고 시 주민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하거나, 복지로·정부24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은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이뤄집니다.
임신·출산부터 양육까지, 2026년 육아 지원금을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 부모급여 월 100만 원,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아동수당 월 10만 원부터 육아휴직급여 1,500만 원까지 — 시기별로 정리하고 각 제도 신청 가이드로 바로 연결했습니다. 출생 60일 안에 챙겨야 할 것부터 확인하세요.
2026년 8월 5일
아동수당은 소득·재산과 무관하게 만 9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합니다(2026년부터 8세→9세 미만 확대). 대상·금액·신청 방법과 부모급여 중복 수령, 60일 이내 신청 소급까지 정확히 정리했습니다.
2026년 4월 8일
2026년 출산장려금은 지자체(시·군·구)마다 금액·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국가 첫만남이용권(첫째 200만·둘째 이상 300만원)과 별개로 거주지 기준 추가 지원을 받는 방법, 신청처, 문의처를 정확히 정리했습니다.
2026년 4월 3일